"암탉 울면"…홍성원, 여성 비하 발언 사과
홍성원 [서울=뉴시스] 최지윤 기자 = 배우 홍성원이 여성 비하 발언을 사과했다. 홍성원은 22일 인스타그램에 "뮤지컬 '번 더 위치' 프리쇼에서 부적절한 표현으로 불편함을 줘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며 "관객과 동료들께 실망을 안겨 책임을 무겁게 받아들인다. 앞으로 언행에 더욱 신중을 기하겠다. 다시 한 번 사과드린다"고 썼다. 홍성원은 20일 공연에서 "'
- 뉴시스
- 2025-09-23 1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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