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현, 미용사로 잘 나가는데 무슨 일.."속 시끄러운 일 게워내고자 10km"
미용사로 제 2의 인생을 살고 있는 주얼리 출신 이지현이 늦은 밤 러닝으로 마음을 정리한 근황을 전했다. 이지현은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야밤에 무서워서 헤드랜턴 머리에 차고 속상한 일, 속 시끄러운 일 걱정거리들을 게워내고자 달렸다”며 달리기 도중 찍은 영상을 공개했다. 이어 그는 “가민은 고장 난 건지 작동도 안 되고, 물도 안 챙겨서 불안했
- OSEN
- 2025-09-23 1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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