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효리 요가원, 피켓팅보다 빡세다…"잔여석 풀릴 건데 그거라도"
사진=아난다 효리 SNS 요가원을 운영 중인 이효리가 인기를 체감했다. 이효리는 지난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매일 오전 9시 다음날 잔여 좌석이 메신저를 통해 풀릴 예정입니다. 그거라도ㅜㅜ"라는 문구를 게재했다. 많은 관심 속에 10월 클래스가 벌써 마감됐음을 알리며 인기를 실감케 한 것. 이후 이효리는 한 누리꾼이 떨리는 손가락으로 클래스를
- 텐아시아
- 2025-09-23 1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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