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리안, '과대포장' 1인 카페 저격→사과..."정신적, 금전적 피해 보상할 것" [전문]
벨기에 출신 방송인 줄리안 퀸타르트가 개인 카페를 저격하는 글이 논란이 되자 사과했다. 23일 줄리안은 자신의 SNS에 "공인으로서 저의 경홀한 행동이 가게의 이미지에 나쁜 영향을 줄 수 있고, 금전적적인 피해로까지 이어질 수 있다는 사실을 깊이 고려하지 못했다"며 "명백한 불찰"이라고 사과했다. 이어 "사장님께서 보내주신 DM을 통해 손님들의 불편을 줄이
- MHN스포츠
- 2025-09-23 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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