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소유, 진품명품 출연 후 밝힌 유쾌한 근황
트로트 가수 김소유가 KBS1 '진품명품' 출연 후 근황을 유쾌하게 전했다. 김소유는 최근 자신의 SNS에 "장원 아니라 꼴등하고 왔어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그는 파란색 셔츠와 검은색 바지를 착용한 채 미소를 지으며 스튜디오 내부에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한쪽 팔을 벽에 기대고 서 있는 모습과 탁자에 앉아 손을 모은 모
- CBC뉴스
- 2025-09-23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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