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현♥' 윤석민, 이렇게 '최강야구'에 진심이네 "어깨 망가져도 이젠 NO 상관"
‘최강야구’ 윤석민이 6년 만에 투수로 공을 뿌린 소감을 밝혔다. 윤석민은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6년 만에 마운드에 올라 가니 어찌나 긴장이되던지. 윤석민 답게 언제 어떤상황이든 불러만 주시면 올라갑니다!! 어깨 망가져도 이젠 상관 없자나요”라는 농담 반 진담 반 소감을 남겼다. 전날 첫 방송에 대한 반응이 좋고 스스로 만족한 경기를 한 듯 “
- OSEN
- 2025-09-23 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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