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리안, 카페 과대포장 저격 사과 “뼈저리게 반성…정신적 금전적 피해 보상 논의”[공식]
벨기에 출신 방송인 줄리안 퀸타르트가 한 카페의 포장을 ‘과대포장’으로 저격한 것에 대해 사과했다. 줄리안은 23일 “어제, 한 가게에서 판매하는 음료의 포장 방식에 대해 인스타그램 스토리와 스레드에 상호와 계정을 태그하여 공개적으로 문제 제기하는 글을 게시했습니다. 공인으로서 저의 경솔한 행동이 가게의 이미지에 나쁜 영향을 줄 수 있고, 또 금전적인 피해
- OSEN
- 2025-09-23 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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