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헌 응원간' 이민정, 때아닌 다리색깔 주목 "다리만 탄 건 어쩔수가 없다"
배우 이민정이 남편 이병헌의 영화 시사회를 찾은 근황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이민정은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다리만 탄 건…. #어쩔수가없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그는 영화 ‘어쩔 수가 없다’ 시사회 현장에서 특유의 우아한 매력을 뽐내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블랙 재킷과 스트라이프 패턴 원피스를 매치한 세련된 스타일링에 고급스러운
- OSEN
- 2025-09-23 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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