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이 덜덜 떨려"···줄리안, 개인 카페 '과대 포장' 지적했다 역으로 비판받았다
'비정상회담' 등에서 활약해 유명해진 유럽연합 기후행동 친선대사 환경운동가 줄리안 퀸타르트가 한 개인 카페의 컵 과대 포장 문제를 SNS에 공개 저격했다가 사과했다. 카페 사장이 "손이 떨릴 정도로 무섭다"며 논란이 확산됐기 때문이다. 23일 환경운동가 겸 방송인 줄리안은 전날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한 카페의 음료 포장 방식에 대한 비판글과 사
- 서울경제
- 2025-09-23 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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