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리안, "과대포장" 카페 공개 저격했다가…"피해 고려 못해, 경솔했다" 사과
'비정상회담'으로 잘 알려진 벨기에 출신 방송인 줄리안이 환경 문제를 거론하며 1인 카페를 저격했다가 사과했다. 줄리안은 22일 "저의 경솔한 행동이 가게의 이미지에 나쁜 영향을 줄 수 있고, 또 금전적인 피해로까지 이어질 수 있다는 사실을 깊이 고려하지 못했다"라고 사과했다. 줄리안은 자신의 SNS를 통해 "과대포장의 과대포장"이라고 한 카페의 음료 포장
- 스포티비뉴스
- 2025-09-23 08:29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