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어리더 김현영, 아찔 비키니 몸매…'터질듯한 볼륨감'
[서울=뉴시스] 치어리더 김현영. (사진=인스타그램 캡처) [서울=뉴시스]정풍기 인턴 기자 = 치어리더 김현영(25)이 글래머러스한 수영복 자태를 뽐냈다. 지난 7일 김현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직 더워서 물놀이 너무 좋았다"라는 짧은 멘트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서울=뉴시스] 치어리더 김현영. (사진=인스타그램 캡처) 공개된 사진 속 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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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9-14 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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