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버 해쭈, 찰리 커크 추모했다가 사과⋯"단편적 모습만 봐, 충격받은 상태"
유튜버 해쭈가 미국 극우 활동가 찰리 커크 추모에 대해 사과했다. 13일 해쭈는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찰리 커크 추모 관련 동영상에 ‘좋아요’를 누른 것으로 논란이 되었다고 하여 말씀드린다”라며 장문의 글을 남겼다. 해쭈는 “생전 그가 어떤 정치 스탠스를 가졌는지 정확하게 확실히 인지하지 못한 상태에서 몇 가지의 단편적 모습만으로 판단했던 것
- 이투데이
- 2025-09-13 2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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