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보영 아들' 왕석현, 어느덧 22세…콧대가 흡사 에베레스트급
사진=왕석현 SNS 영화 '과속스캔들'에서 배우 박보영의 아들 황기동 역으로 출연해 많은 국민들의 귀여움을 독차지했던 배우 왕석현이 근황을 알렸다. 왕석현은 지난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빼꼼"이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왕석현이 나홀로 인생네컷을 촬영한 모습. 블랙 라운드 티셔츠에 같은 색의 셔츠를 레이어드한
- 텐아시아
- 2025-09-12 1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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