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리사보다 더하다…'57세' 이승연, 라부부 박물관 만들 기세
사진=이승연 SNS 배우 이승연이 남다른 라부부 사랑을 드러냈다. 이승연은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라부부 키링 드디어 K 하늘색 도착. 이제 A만 도착하면 가족 이니셜 완성~!"이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들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이승연이 자신의 집으로 보이는 공간 수납장 앞에서 중국에서 제작하는 인기 인형 라부부 키을 들고 있는 모
- 텐아시아
- 2025-09-12 15:51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