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레이 임재욱 별세…멤버들 "평안히 쉬길"
밴드 스트레이(The Stray)의 키보디스트 임재욱이 오랜 투병 끝에 세상을 떠났다. 임재욱은 지난 5일 별세했으며, 발인은 7일 진행됐다. 고인은 세종시 은하수공원에 안치됐다. 스트레이 측은 7일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저희와 함께 무대를 채워주던 소중한 멤버, 사랑하는 키보디스트 임재욱 형이 오랜 투병 끝에 우리 곁을 떠났다"며 "밴드의 시작을 함께
- YTN
- 2025-09-11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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