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품 가방 비판' 이민정, 7일 만에 또 들었다…"차분한 분위기로"
사진=이민정 SNS 사진=이민정 SNS 사진=이민정 SNS 명품 가방 해프닝에 휩싸였던 배우 이민정이 일주일 만에 또다시 명품 가방을 들었다. 이민정은 지난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침 저녁 조금씩 선선해지는 날씨… 금방 가을이 오겠지…… 차분한 분위기로 트렌치코트…"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들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서 이민정은 트렌치
- 텐아시아
- 2025-09-10 0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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