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효리, 요가 저변 확대 외쳤다…피켓팅 대란 속 "동네 요가원이 최고"
/사진 = 아난다 효리 인스타그램 가수 이효리가 남편 이상순의 라디오 프로그램에 출연해 요가학원 운영에 대한 이야기를 전해 눈길을 끌었다. 9일 방송된 MBC 라디오 '완벽한 하루 이상순입니다'에는 DJ 이상순의 아내 이효리가 게스트로 등장했다. 이상순은 "한 달에 한 번 만날 수 있는 분"이라고 소개했고, 이효리는 "나마스떼"라며 유쾌하게 인사를 건넸다.
- 텐아시아
- 2025-09-10 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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