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버 대도서관, 자택서 숨진 채 발견…팬들 애도 물결
[서울=뉴시스] 고(故) 대도서관. (사진=대도서관 인스타그램 캡처) 2025.09.0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신효령 기자 =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난 1세대 인터넷 방송인 대도서관(47·본명 나동현)에 대해 팬들의 애도가 잇따랐다. 누리꾼들은 6일 대도서관의 인스타그램에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믿
- 뉴시스
- 2025-09-06 1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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