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레용팝' 초아, 자궁경부암 딛고 쌍둥이 임신⋯"1%의 기적, 내년 3월 출산"
크레용팝 출신 초아가 자궁경부암을 딛고 임신 소식을 전했다. 5일 초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드디어 저희 부부에게 그토록 간절히 기다려온 소중한 생명이 찾아왔다”라며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는 임신 테스트기를 확인한 후 선명한 두줄에 눈물을 쏟는 초아의 모습이 담겼다. 초아는 연신 “감사합니다”, “고마워”라고 말해 뭉클함을 안겼다. 초아는 “2년
- 이투데이
- 2025-09-05 1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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