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약 집유' 유아인, 봉준호와 '해맑은 웃음' 뜻밖의 근황
마약류 상습 투약 혐의로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은 배우 유아인(38·본명 엄홍식)의 근황이 2개월 만에 포착됐다. 페기 구 프로듀서, 봉준호 감독, 유아인이 함께 모임에서 자리를 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페기 구 SNS] DJ 겸 음악 프로듀서인 페기 구는 3일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봉 감독님 알럽"이라며 봉준호 감독, 유아인 등과 함께 찍은 사진을
- 아이뉴스24
- 2025-09-05 1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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