년차가 몇인데…민도희→장영란, 공인의 무게 잊은 행실로 '실망감' 축적 [TEN피플]
민도희, 장영란 / 사진=텐아시아 DB 데뷔 10년이 넘은 공인들이 잇따라 가벼운 행실을 보이며 대중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만들고 있다. 일부 누리꾼들은 이들이 기본 중의 기본인 행동들을 전혀 논란이 될 거라 인지하지 못하고 있다는 점에서 대중들의 실망감을 초래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데뷔 13년차인 그룹 타이니지 출신 배우 민도희는 공항에서 찍은 사진으로 '
- 텐아시아
- 2025-09-05 17:26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