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 세븐♥이다해, 뒤늦게 전한 안타까운 소식…3개월 전 '9살 아들' 떠났다
사진=이다해 SNS 배우 이다해가 반려견을 떠나보낸 사실을 뒤늦게 알렸다. 해당 반려견은 이다해가 평소 "아들"이라고 부를 정도로 그에게 소중했던 존재다. 이다해는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너무 사랑했던, 지금도 너무 사랑하는 우리 착한 강아지 그레이튼이 무지개다리를 건넜습니다"라며 어렵게 말문을 열었다. 이다해는 "이미 3개월이라는 시간이 지났지만 아직
- 텐아시아
- 2025-09-05 1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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