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무사♥' 46세 딸둘맘 이지혜, 다산 욕심 "다섯도 원해…영유는 부담"
/ 사진=텐아시아DB 혼성그룹 샵 출신 가수 겸 방송인 이지혜가 셋째 계획과 자녀 교육에 대한 솔직한 속내를 밝혔다. 이지혜는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들의 질문에 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 팬이 "아들만 둘이라 딸 둘인 언니가 부럽다. 언니는 아들 생각 없냐, 셋째는?"이라고 묻자, 그는 "셋째… 나는 다섯도 원하는데 내 나이 46"이라며 웃픈 심
- 텐아시아
- 2025-09-03 1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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