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호, 미국 대학 들어간 19세 큰딸에…"남자 조심" 당부
박찬호가 미국 대학에 입학한 큰딸을 응원했다. /사진=인스타그램 갈무리 전 야구선수 박찬호(52)가 갓 성인이 된 첫째 딸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박찬호는 지난 2일 SNS(소셜미디어)에 "딸과 함께 보낸 4일간 추억을 간직한다. 나흘 동안 아버지와 함께 시간을 보내준 딸에게 감사하다"는 글과 함께 딸과 미국 식당, 거리 곳곳에서 찍은 사진 여러 장을 올
- 머니투데이
- 2025-09-03 1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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