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효리, 이름 내걸고 사업 시작…안테나 측 "9월 요가원 오픈한다" [공식]
가수 이효리가 자신의 이름을 내걸고 본격 사업에 나선다. 이효리 소속사 안테나 관계자는 29일 엑스포츠뉴스에 "이효리가 요가원을 오픈하는게 맞다"고 입장을 밝혔다. 이효리는 오는 9월 서울 서대문구 연희동에 '아난다 요가'라는 상호명으로 요가원을 개업한다. 그는 지난 27일 'ananda_hyori'라는 계정으로 요가원 인스타그램 계정을 만들었다. '아난다
- 엑스포츠뉴스
- 2025-08-29 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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