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현정, SNS 팔로워 37.7만 ‘박제’...50만은 가보고 싶어”
사진 | 유튜브 ‘살롱드립2’ 캡처 배우 고현정이 SNS 활동과 관련한 속내를 털어놨다. 26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테오(TEO)’의 예능 ‘살롱드립2’에는 고현정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고현정은 유튜브를 시작하게 된 계기와 관련해 “친구 강민경의 영향이 없었다고 할 수 없다”고 밝혔다. 이어 “사실 민경 씨는 오히려 ‘인스타그램만 해도 충분하다’고 조언했
- 스포츠서울
- 2025-08-26 2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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