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유리, 5년째 스토킹 피해⋯'트럭에 치여라' 악플까지 "정신적 피해 커"
성우 겸 방송인 서유리가 악플러에 대한 탄원서 작성을 부탁했다. 21일 서유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 2020년부터 수년간 특정인의 집요한 스토킹과 모욕, 명예훼손으로 큰 고통을 겪어왔다”라며 이이 밝혔다. 서유리는 “피의자는 인터넷 커뮤니티에 수천 건의 악의적인 게시글을 작성하며 저를 향해 ‘빨리 자살해라’, ‘트럭에 치어라’ 같은 극단적인 저주성
- 이투데이
- 2025-08-21 1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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