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 표절 의혹에 억울...정준하 “무한상사 정과장과 다르다니까”
방송인 정준하. 인스타그램 캡처. 방송인 정준하가 ‘무한도전’ 표절 의혹을 받자 재차 해명했다. 지난 19일, 정준하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드라마 홍보에 나섰다. 그는 “재석아 진짜 찍었다니까 드라마!”라며 “지금 일본에서 8월 8일에 오픈했는데 랭킹 1위라고! 진짜라니까”라고 문구를 덧붙였다. 그는 “아직 한국에서는 볼 수 없지만, 곧
- 세계일보
- 2025-08-20 1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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