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비 300만원' 김성은 딸, 바이올린 경연 결과에 "속상해 울어"
배우이자 축구선수 정조국 아내 김성은이 딸 윤하의 바이올린 경연 대회 도전을 응원하며 따뜻한 모녀의 순간을 공유했다. 김성은은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속상해서 우는 윤하, 잘했어 괜찮아!”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윤하는 바이올린을 품에 안은 채 무대 뒤에서 엄마의 품에 안겨 눈물을 흘리고 있다. 김성은은 그런 딸을 다정하게
- 엑스포츠뉴스
- 2025-08-20 1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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