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생일을 축하해”…67세 마돈나, 29세 남친과 이탈리아서 화려한 생일파티
[마돈나 SNS] 팝스타 마돈나(67)가 자신의 생일을 맞아 29세 남자친구, 자신의 자녀들과 함께 이탈리아에서 화려한 축하 파티를 열었다. 19일(현지시간) 페이지식스 등 미국 매체들에 따르면 마돈나는 전날 SNS에 “1482년부터 내 생일인 8월16일에 시에나에서 열리는 팔리오 경마를 보는 것이 수년간의 내 꿈이었다. 꿈은 이뤄진다. 내 생일을 축하한다
- 헤럴드경제
- 2025-08-20 1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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