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규, 손흥민·지드래곤 제쳤다…'광고 퀸' 장원영과 나란히
사진=장성규 SNS 방송인 장성규가 CF 작품 수 순위에서 1위에 등극했다. 장성규는 지난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첫 1위 감사합니다. 장씨 가문이 광고계를 씹어 먹었네요"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징성규가 지난 7월 기준 모델별 CF 작품 수 순위에서 1위 자리를 차지한 모습. 남자 순위에서는 2위 손흥민을 제쳤
- 텐아시아
- 2025-08-20 1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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