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혜 딸 어쩌나…다 나은 줄 알았는데 무려 '4일째' 지속
사진=이지혜 SNS 방송인 이지혜가 딸의 안타까운 근황을 전했다. 이지혜는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다시 또 열.. 4일째. 코로나도 아니고 대체 뭘까.."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지혜의 첫째 딸이 휴지를 손에 꼭 쥔 채 잠을 창하고 있는 모습. 특히 전날 밤 침대 위에서 뛰어 내리던 활기참은 없어 보는
- 텐아시아
- 2025-08-19 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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