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헤선, 안재현 저격하더니..서울 떠나도 털모자는 못 버려
배우 겸 감독 구혜선이 대전에서도 털모자를 고수했다. 구혜선은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저는 대전에서 지내고 있어요. 오랜만에 서울”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그는 폭염주의보가 내린 날씨에도 여전히 털모자를 고수하고 있다. 구혜선은 지난해 성균관대학교 영상학과 졸업 및 카이스트 과학 저널리즘 대학원 진학을 밝히며 학업과
- OSEN
- 2025-08-17 2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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