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지♥’ 문원 “코요태 팬 고소 아냐”…정신적 피해는 여전
문원-신지. 사진 | 신지 인스타그램 그룹 코요태 멤버 신지의 예비 신랑 문원이 악플러 고소 하루 만에 다른 입장의 해명글을 게재했다. 문원은 17일 자신의 SNS를 통해 “많은 분이 오해가 있으셔서 글을 남긴다”라며 “코요태 선배님들과 신지 님을 생각해주시는 팬분들을 고소한 게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이어 “고소 내용에 적혀 있듯 악의적인 콘텐츠를 만든
- 스포츠서울
- 2025-08-17 2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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