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호, 광복절 맞아 절절한 '애국심' 장문의 글..."투머치어도 좋아" 진심 감동
‘코리안 특급’ 박찬호가 광복절을 맞아 깊은 울림을 주는 장문의 소회를 전했다. 박찬호는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태극기 영상과 함께 “가슴이 뜨거워진다. 태극기는 그런 것이다”라는 문장으로 시작하는 글을 남겼다. 그는 “80년 전 오늘, 우리의 선조들은 얼마나 뜨거운 기쁨의 눈물을 흘리며 해방을 맞이했을까”라며, 해방을 위해 싸운 수많은 희생자들과 그들
- OSEN
- 2025-08-15 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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