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택시기사’ 정가은, 광복절 아침도 운전석에…워킹맘의 하루
방송인 정가은이 광복절에도 쉬지 않고 운전대를 잡으며 근황을 알렸다. 방송인 정가은이 광복절에도 쉬지 않고 운전대를 잡으며 근황을 알렸다. 유튜브 채널 ‘원더가은_정가은’ 캡처 정가은은 15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부릉부릉. 택시운전하러 가는 날. 오늘은 어떤 손님들을 만날까. 어디든 안전하게 즐겁게 모셔다 드려야지”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
- 세계일보
- 2025-08-15 1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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