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성재 모친, 독립유공자 후손이었다…子 진행 맡은 '경축식' 참석
사진=김다영 SNS 방송인 배성재의 모친이 독립유공자 후손이라는 사실이 알려졌다. 배성재의 아내이자 전 SBS 아나운서 김다영은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시작 전부터 눈에 들어오는 남편과 독립유공자 후손으로 자리하고 계실 어머님"이라는 문구와 함께 두 개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김다영이 집에서 '제 80주년 광복절 경축식' 방송을
- 텐아시아
- 2025-08-15 1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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