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큐3일' 10년만의 안동역 약속 당일, "폭발물 설치" 협박…만남 불발되나
‘다큐멘터리 3일’과 여대생들의 약속이 예정된 경북 안동시 옛 안동역 앞 광장에 폭발물을 터트리겠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15일 경북경찰청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 37분쯤 유튜브 라이브 방송 채팅창에 ‘구 안동역 광장에 폭발물을 터트리겠다’라는 글이 올라왔다. 이날은 과거 KBS2 ‘다큐멘터리 3일’에 출연했던 여대생들과 PD가 만나기로 한 날이다. 경
- 스포츠월드
- 2025-08-15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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