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국 두 딸, 성인됐다…걸그룹도 놀랄 흑역사 없는 '정변'
사진=이수진 씨 SNS 사진=이수진 씨 SNS 사진=이수진 씨 SNS 전 축구 국가대표 선수였던 이동국의 두 딸이 생일을 맞았다. 이동국의 아내 이수진 씨는 지난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18번째 생일, 재시·재아 벌써 성인이 되버린 재시아.. 시간이 참 빠르게 흘렀다는 걸 느끼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들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서 이동
- 텐아시아
- 2025-08-15 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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