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혜교, 애교 장인이었네…'9살 연상' 선물에 하트가 몇 개야
사진=송혜교 SNS 배우 송혜교가 화려한 인맥을 자랑했다. 송혜교는 지난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언니~ 고마워여~~~ 감동감동", "울언니 최고", "나두 너~~~~무 사랑해♥♥♥" 등의 문구들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들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송혜교의 촬영장에 배우 송윤아가 맛있는 간식차를 보낸 모습. 송윤아는 1973년으로 52세,
- 텐아시아
- 2025-08-14 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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