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수♥' 심하은, 폭우에 억대 피해 입었다…"지바겐 잠겼어" 발 동동
사진=심하은 SNS 이천수 전 축구 국가대표 선수의 아내이자 모델 심하은이 중부 지방에 집중적으로 내린 폭우에 피해를 입었다. 심하은은 지난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제가 온 길이 침수되어 우회하라는.. 지바겐 타이어가 잠긴. 무서웠습니다"라는 문구와 함께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심하은이 운전 중인 상황에 폭우가 쏟아지고 있
- 텐아시아
- 2025-08-14 0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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