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안나, 코 성형 부작용 "구축 생겨 21년만에 재수술"
사진=허안나 SNS 개그우먼 허안나(41)가 코 성형수술 부작용으로 재수술을 했다고 밝혔다. 허안나는 지난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2004년 21살에 뭣도 모르는 채로 코 수술을 하고 잘 살아왔다. 그런데 한 6~7년 전부터 코가 점점 들리면서 구축이 오는 거 같더라"고 적었다. 이어 "설마 하고 있었는데 1년 만에 만난 친한 후배 첫 마디가 '
- 세계일보
- 2025-08-14 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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