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현정, 21세 연하남에 밥 사주더니…이번엔 '어깨' 살포시
사진=고현정 SNS 배우 고현정이 훈훈한 외모의 남자 후배 어깨에 기댔다. 고현정은 지난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별다른 멘트 없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고현정은 장동윤의 어깨에 살포시 기대고 있는 모습. 특히 두 사람은 무려 21세의 나이 차이를 뛰어 넘고 한 작품에서 호흡을 맞추게 돼 눈길을 끌었다. 앞서 고현정은 지난
- 텐아시아
- 2025-08-14 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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