츄 ‘in 발리’, 점점 짙어지는 성숙미
츄 인스타그램. 츄가 점점 더 짙어지는 성숙미를 뽐냈다. 츄는 13일 자신의 SNS 계정에 “발리에 빠지다(Falling in BALI)”라는 멘트와 함께 해변의 레스토랑에서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츄는 인도네시아의 휴양지 발리에서 편안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바캉스 룩’을 선보이고 있다. 츄는 오프숄더 화이트 튜브톱 상의에 큼지막한 핑크색
- 스포츠서울
- 2025-08-13 21:31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