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길이슈] 유승준 사면·오아시스 욱일기·지드래곤 저작권·구성환 건물주
바쁘고 소란스러운 나날들, 오늘은 세상에 또 어떠한 일들이 일어났을까요. 조이뉴스24가 하루의 주요 뉴스와 이슈를 모아 [퇴근길 이슈]를 제공합니다. 집으로 돌아가는 길, 가벼운 마음으로 읽어주시기 바랍니다.[편집자] 유승준 "사면 원한 적 없다, 명예회복 위해 입국 원했던 것" 유승준 [사진=유승준 인스타그램 ] 가수 유승준이 "나는 사면을 원한 적이 없
- 조이뉴스24
- 2025-08-13 17:09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