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승준 "사면 원한 적 없다, 명예회복 위해 입국 원했던 것"
가수 유승준이 "나는 사면을 원한 적이 없다"며 "명예회복을 위해 입국을 원했던 것"이라고 입장을 밝혔다. 13일 오후 유승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디시인사이드 유승준 갤러리가 12일 발표한 성명서 기사를 캡쳐해 올리며 불쾌감을 드러냈다. 유승준 갤러리는 "유승준에 대한 입국 금지를 해제하여 대한민국 땅을 다시 밟을 수 있는 길을 열어 달라"고 성명서를 발
- 조이뉴스24
- 2025-08-13 1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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