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서준, 데뷔 14년차 자축…'박용규' 시절까지 통 크게 오픈
사진=박서준 SNS 사진=박서준 SNS 배우 박서준이 데뷔 14년 차를 맞아 과거 사진들을 풀었다. 박서준은 지난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Debut 14주년 자축. 축하해주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라며 "그때는 어렸고 지금은 성숙해 지는 중. 앞으로도 ing 이길 바라며☺️"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들을 게재했다. 공개된 게시물들
- 텐아시아
- 2025-08-13 1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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