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혜, 둘째 딸에 실수한 후 '자책'…짠내나는 '워킹맘' 현실
사진=이지혜 SNS 방송인이자 워킹맘인 이지혜가 자책했다. 이지혜는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침에 둘째 아이 유치원에서 전화가 왔어요. '어머니 엘리가 드레스에 장화를 신고왔네요. 소풍을 가면 많이 걸을 텐데 아기가 발이 아플까봐..' 앗차 싶었다"며 말문을 열었다. 이지혜는 "'아 선생님 제가 깜빡했어요. 몇 시 출발이죠? 제가 옷이랑 운동화 바로
- 텐아시아
- 2025-08-13 1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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