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매 母 두고 떠난 안선영, 한국 돌아온다…"손톱 할 때쯤 온다고 했지"
사진=안선영 SNS 캐나다로 떠났던 방송인 안선영이 돌아온다. 안선영은 지난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엄마 딸내미 곰방 가께", "손톱 새로 할 때쯤 딸내미 온다 했지? 내일 모레 뷰티 데이트해 엄마" 등의 문구들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들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서 안선영은 모친과 영상 통화를 나누고 있는 모습. 머리에 귀여운 고양이 캐릭
- 텐아시아
- 2025-08-13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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