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애즈원 이민 떠난 지 8일..남은 크리스탈x라이머, 서로 위로하며 버틴다 [Oh!쎈 이슈]
故 애즈원 이민이 떠난 후, 남은 이들이 서로를 위로하며 슬픔을 버텨내고 있다. 크리스탈은 10일 이민의 발인을 마친 뒤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요 며칠은 제 인생에서 가장 버거운 시간이었어요. 노래할 때 늘 곁에 있었던 나의 파트너, 가장 친한 친구, 나의 반쪽 민이를 떠나보내고 나니까. 마음 한켠이 뚝 떨어져 나간 느낌이에요. 그 빈자리는 평생 채워지지
- OSEN
- 2025-08-13 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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